이번 구글I/O에서 공개된 안드로이드@홈을 보면서 느낀 점은 사실 어떻게 보면 신선한 느낌이 없는 기술이지만 안드로이드라는 파워풀한 영향력의 플랫폼이 있기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Android ADK로 개발된 장치들이 안드로이드에 심하게 의존적이 되버리지 않을까라는 점?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한 점은 역시 네트워크다. 현재는 USB만 지원. 향후 무선 네트워크도 지원할 것이라는데 그 PHY와 MAC이 어떤 것이 될까? WiFi? NFC? Bluetooth? 아니면 미디어와 상관없이 전부 IP로 가서 통신을 하려나? 개인적으로는 IP 대환영!
'Internet of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드로이드@홈에 열광하는 이유 (0) | 2011/05/13 |
|---|---|
| RFID를 엮어서 Internet of Things로... (0) | 2011/05/10 |
| 모바일 폰이 Internet of Things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 (0) | 2011/02/23 |
| 대세는 CoAP? (0) | 2011/01/31 |
| WSN을 연구한 2년 (1) | 2011/01/05 |
| 이동통신사의 3G vs WiFi 유치찬란 광고전쟁 (0) | 2010/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