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Cygwin 1.7 한글 문제 해결

컴퓨터 Tip 2010.01.21 19:46 Posted by 몽백작


Install
Cygwin
now
따끈따끈한 Cygwin 1.7이 작년 12월 말에 릴리즈 되었다. 윈도나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가 릴리즈 될때는 떠들썩한데, 에뮬레이터 신분이라 그런지 항상 Cygwin을 끼고 살아도 업데이트가 되는지 안되는지도 몰랐다. 그러다가 새로 깔일이 있어 간만에 사이트를 방문해보니 새로운 버전이 릴리즈되어 있었다. 원래 새로운게 나오면 한번 깔아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바로 다운로드 해서 설치해보니...

사실 에뮬레이터인지라 딱히 UI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뭐가 바뀐지는 모르겠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VIM 등에서 한글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이런... ㅆ... 아니, 나오긴 나와도 뭔가 어설프게 나오고 간혹,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들어간 파일을 편집하고자 할 때는 아예 제대로 인식조차 못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온 종일 구글링과 삽질 끝에 다시 한번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을 깨우쳤다. 언어 설정하는 부분이 Cygwin 사이트에 있을 줄이야... 방법은 간단하다. Cygwin 설치 디렉토리 (보통 C:\cygwin) 에 있는 Cygwin.bat 파일에 한줄 (set LANG~) 추가하면 된다.

@echo off

C:
chdir C:\cygwin\bin
set LANG=ko_KR.eucKR
bash --login -i

수정한 후, 다시 Cygwin Bash shell에 들어가 VIM을 실행시켜보면, 한글이 깔끔하게 잘 나오는걸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오늘도 또 삽질을...;;
일은 도대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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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win의 Subversion에 실망했다면

컴퓨터 Tip 2009.11.24 09:37 Posted by 몽백작

Cygwin의 Subversion은 요래저래 문제가 많다.

필자는 주로 커맨드라인 위주로 사용을 한다. TortoiseSVN은 몇번 써봤는데, 윈도 탐색기에 내장되버려서 마음에 안든다. 게다가 svn+ssh 로 접근을 할라 치면 뭐 이리 패스워드를 자주 요구하는지...;;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Cygwin의 Subversion을 사용했는데, Cygwin 특성상 한글 출력이 원활하지 못하고, Win32 자원을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면서 ssh 연결은 자주 끊어진다.

마침내... 어제밤... 어제 하루종일 작업한 코드를 말아먹었다. 물론 그 사태가 내 손꾸락지에서 비롯되었다지만, 내 손꾸락지의 열폭은 문제많은 Cygwin의 svn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윈도에서 커맨드 라인 방식의 svn을 찾아보니...

SlikSVN 이 괜찮은 것 같다. Cygwin에서 한글 출력도 원활하고...^^

Cygwin에서 쓰려면 배쉬 프로파일에서 SVN_EDITOR에 'vim.exe' 또는 'vim.bat' 를 넣어줘야 한다. 꼭 확장자와 함께여야 한다. 'vi' 또는 'vim'으로는 안된다. 물론 'vim.exe' 또는 'vim.bat' 는 PATH 상에 지정되어 있어야 한다. 윈도 커맨드라인에서 쓰려면 아예 환경변수에다 SVN_EDITOR를 지정해주면 될 것같다.

아 이제는 정말 날려먹지 말아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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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cmd.exe) 창 너비 키우기

컴퓨터 Tip 2009.11.18 14:54 Posted by 몽백작

이건 참 팁이라 하기에도 애매하다.

사실 일할때 주로 Cygwin을 많이 쓰는데, 항상 아쉬웠던 점이 Windows의 콘솔(cmd.exe)는 너비가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높이는 조절이 가능한데, 너비가 제한되어 있어서 Cygwin에서 vi에디터좀 사용하려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많이 썼던 것이 PuttyCyg 이다. Putty에다 Cygwin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던지 간에 가상 터미널이라서 크기 변경은 가능하다. 하지만 속도차가 발생한다. 가령 크기가 제법 큰 소스 파일을 화살표 키로 마구 넘기다가는 버버버벅 하면서 끊어진다. 여전히 맘에 들지 않았다.

cmd.exe를 대체할 만한 크기 변경 가능한 윈도용 콘솔을 찾아 헤맸는데 마땅한게 없었다. "역시 콘솔 기반 환경은 리눅스/유닉스가 짱인가" 라고 생각하게 될 즈음, 놀라운(?) 옵션을 발견했다.

Cygwin.bat의 팝업 메뉴에서 '속성'을 들어가보니...


'레이아웃' 이라는 탭이 있다. 여기서 '창 크기'를 적당히 바꿔주니 창 크기가 고정이 된다. 여전히 동적으로 사용중에 변경되지는 않지만, 필자의 경우 vi에디터를 쓸일이 많아서 아에 크게 고정시켜줬다.

이제 Cygwin에서 vi에디터로 Trinity 플러그인을 돌려도 어색하지 않은게 마음에 든다. ^^;;;


아울러, '옵션' 탭에서는 '커서 크기'도 바꿀 수 있다. 여기서 '커서 크기'를 '크게'로 하면 언더바(?) 모양의 커서가 아닌 직사각형 모양의... 리눅스 쉘에서 많이 보아온 커서로 바꿀 수 있다.


훌륭한 목수는 연장탓을 안한다는데... 난 자꾸 왜이리 연장탓을 할까? ㅋㅋ
아무튼... 이제는 진짜 집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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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insight 3.5를 쓰다가 context가 느려지는 문제 때문에 다른 것을 찾다가 발견한 좋은 vim plugin..
바로 vim 환경에서도 source insight 같은 context 및 코드 이동을 제공해주는 trinity 플러그인이다.

http://www.vim.org/scripts/script.php?script_id=2347

윈도에서도 gVim 같은 툴을 쓰면 적용 가능하다.
C:\Program Files\Vim\vimfiles\plugin\ 에다가 4개의 *.vim 파일을 넣주기만 하면 되고...
.vimrc(cygwin 환경) 파일에 몇줄 추가해주면 된다.

그리고 프로젝트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tags 를 생성하고 vim 실행!!
$ ctags -R

$ vim {소스파일} or gvim {소스파일}

ctags 기반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ctags가 없다면 cygwin을 다시 setup 해서 ctags 패키지를 설치해야 한다.

물론 Source Insight 도 무척 훌륭한 툴이지만... 그와 유사한 환경을...
그것도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점은 돈없어 Source Insight를 쓰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ㅋ

마지막으로 윈도용 vim 과 gvim으로 4.4BSD-Lite2.2 소스코드를 살펴보는 모습이다.
우선 vim의 경우 cygwin 터미널 창이 제약적이다보니 화면 크기가 넉넉치 못하다.

gvim으로 보면 늘릴 수 있어서 보기에 나쁘지 않다.

기본이 vim+plugin 이다보니 예쁜 GUI는 아니지만...
이정도면 쓸만하지 아니한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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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 Q Plus 2.3.3 설치

NanoQplus 2008.08.13 11:08 Posted by 몽백작

나노 큐 플러스를 다시 설치할 일이 생겼다. 이참에 글로 한번 남겨보고자 한다.

나노 큐 플러스의 경우 개발 환경이 크게 둘로 나뉜다. 첫째는 리눅스 에뮬레이터인 cygwin을 이용한 방법과 두번째는 Eclipse 기반의 Esto 개발툴을 이용한 방법이다. Esto는 ETRI에서 텍스트 위주의 리눅스에서의 개발이 익숙치 않은 개발자들을 위해 나왔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수차례 시도했지만 제대로 성공한 적이 없다. 더군다나 내가 사용하는 mote의 MCU가 MSP430인데, AVR계열의 MCU를 사용하는 mote들만을 위해서 나온듯 싶다. 차라리 cygwin을 사용하는 편을 추천하는 편이다. 리눅스에서 개발 경험이 없다 하더라도 몇가지 명령어만 알면 금방 익숙해 질 수 있고, Source Insight라든지 UltraEdit, Beyond compare 등등 소스 작성에 유리한 툴들과 함께 사용하면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먼저 ETRI 융합소프트웨어 연구본부에서 Nano Q Plus와 Nano Q Plus Tool Package를 다운받아야 한다. 회원 가입후, 소스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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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 Q Plus Tool Package는 Nano Q Plus를 사용하기 위한 cygwin과 컴파일러인 WinAVR 또는 MSP430-gcc, PonyProg 같은 퓨징 프로그램, USB-to-RS232(FTDI) Driver 등이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이다.

Tool Package를 루트(C:\)에 압축을 푼다. 필자의 경우 C:\nano_qplus_tool_package-071008 에 압축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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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ygwin을 설치하자. 툴 패키지의 Cygwin 디렉토리에 있는 setup.exe를 실행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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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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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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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Install from Local Directory를 선택한다. 툴 패키지 내에 이미 나노 큐 플러스를 사용하기 위한 패키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므로 Instal from Internet을 선택해서 설치할 패키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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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win 에뮬레이터에서 사용할 루트 디렉토리는 디폴트로 하여 다음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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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gwin 패키지가 있는 경로를 선택한다. Install From Local Directory를 선택했으므로 로컬 디렉토리에서 Cygwin 패키지를 선택해야 하는데, 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그대로 다음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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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인데, 나노 큐 플러스에 필요한 패키지가 디폴트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다음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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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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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종료되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만들것인지, 시작메뉴에 아이콘을 만들것인지 선택하게 된다. 각자 취향대로 선택하시고 마침을 클릭하면 Cygwin 설치가 종료된다.

이제 컴파일러를 설치해보자. 나노 큐플러스는 수가지의 상용화된 mote들을 지원하는데, 모두 MICAz 기반의 AVR의 Atmega128L 아니면 Telos 기반의 TI의 MSP430f1611이다. 필자는 국내 업체인 아이앤테크라는 곳에서 나온 Kmote를 사용하는데, Telos 기반의 Tmote-Sky와 compatible 하므로, MSP430-gcc를 설치한다. MICAz 계열을 사용하는 분들은 WinAVR과 PonyProg를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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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 패키지의 Compiler에 보면 2가지 컴파일러가 있는데, 필자는 mspgcc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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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gcc의 경우, 설치에 특별한 것이 없으므로 Next만 클릭해주면 된다.
mspgcc를 Cygwin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cygwin의 버전을 맞춰줘야 한다고 한다. 이를 위해 C:\cygwin\bin\cygwin1.dll 파일을 mspgcc가 설치된 C:\mspgcc\bin 에 덮어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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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고려 사항은 환경 변수 설정이다. 바탕화면의 내컴퓨터에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속성을 클릭한 후, 고급 탭의 환경 변수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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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변수의 Path 를 더블클릭하여 c:\mspgcc\bin이 있는지 살펴보자. 없으면 위와 같이 가장 뒤에 세미콜론을 붙이고 추가한다. 이는 어떤 경로에서든 mspgcc를 실행하기 위함이다.

이제 Cygwin을 실행하여 나노 큐 플러스의 개발 환경을 설정해 보자. 바탕화면의 Cygwin을 더블클릭하여 cygwin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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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해 보면 딱딱한 콘솔만 나온다. 리눅스를 접해보지 않은 개발자들을 위해서 몇가지 간단한 리눅스 명령어를 DOS 명령어와 비교해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ls :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출력. dir
cd <경로>: 디렉토리 변경. cd <경로>
md : 디렉토리 생성. mkdir
pwd : 현재 디렉토리 경로 출력. cd
rm <대상파일> : 파일 삭제. del <대상파일>
rmdir <경로> : 디렉토리 삭제. rd <경로>
cp <원본> <대상> : 파일 복사. copy <원본> <대상>
mv <원본> <대상> : 파일 이동. move <원본> <대상>
mv <대상> <변경할 파일명> : 파일명 변경. ren <대상> <변경할 파일명>
cat <대상> : 파일 내용 출력. type <대상>

이정도만 알아둬도 가슴치며 답답한 상황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환경 설정에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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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에서 위와 같이 cd /cygdrive/c/nano_qplus_tool_package-071008 이라고 치면 툴 패키지의 경로로 이동한다. cygwin은 리눅스 에뮬레이터이기 때문에 처음 설치시에 루트 디렉토리를 설정해둔 사실을 기억해보자. cygwin에서는 루트 (/)가 c:\cygwin에 해당한다. 즉, cd / 명령어는 루트로 디렉토리를 이동하라는 명령이고, 루트에 있는 cygdrive는 Windows의 드라이브(a, c, d ....)를 폴더로 인식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정리해보면, cd /cygdrive/c/nano_qplus_tool_package-071008 이라는 명령어는 c:\nano_qplus_tool_package-071008 로 디렉토리를 변경하라는 뜻이다. ls를 쳐보면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들이 출력된다.

이제 sh 1_qplusn.sh 를 쳐보자. 이는 cygwin에서 나노 큐 플러스에 맞도록 경로 등을 설정하는 부분이다. 아래에 맞춰 입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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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은 두번째 질문은 나노 큐 플러스가 설치될 곳(c:\cygwin\nos-2.3.3)을 cygwin식 경로로 입력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마지막에 nos-2.3.0을 입력한 경로로 복사하겠느냐는 것인데, 2.3.0 버전을 기준으로 되어 있으므로 이 부분은 n을 선택하고 직접 복사해주면 된다.

처음에 다운받았던 나노 큐플러스 2.3.3 버전을 c:\cygwin\nos-2.3.3에 복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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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는 예전처럼 탐색기에서 직접 하면 된다.

다시 cygwin으로 돌아와서 sh 2_env.sh 를 입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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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딱딱한 콘솔화면을 그나마 조금 보기 쉽게 만들어 주기 위함이다. 모두 y 를 입력하고 cygwin을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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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밝아졌다. ㅋ

이제 nos 라고 입력해보자. 그러면 자동으로 나노 큐플러스가 설치된 디렉토리로 이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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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최종적으로 잘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sh Check.sh 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출력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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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신경써서 봐줄 부분은 바로 컴파일러 부분이다. WinAVR이나 mspgcc를 설치했다면 해당 컴파일러의 경로가 출력되어야 한다. 만약 설치를 했는데 나타나지 않는다면 환경변수 쪽을 의심해봐야할 필요가 있다.

모든 설치가 완료되었다.
이제 제대로 컴파일 및 다운로드가 되는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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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 위치에서 cd test-apps/platform-test/tmote-sky/led/ 를 입력하여 LED 깜빡이기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이동해 컴파일 및 다운로드해보자.

먼저 수행할 명령어는 make menuconfi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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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와 같은 에러메시지가 나타난다면 당황해 하지 말자. (살짝 나도 당황했다는...;;;) 밑에서 세번째 줄을 보면 화면이 너무 작다고 징징대는 것을 알 수 있다. 창 사이즈를 좀 늘리고 (80*19 이상) 실행해보면 다음과 같은 menuconfig 프로그램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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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나노 큐 플러스를 해당 플랫폼에 맞게 설정하는 부분이다. 첫번째는 플랫폼, 두번째는 UART 통신 속도, 세번째는 사용할 기능들, 네번째는 사용할 커널 기능들, 다섯번째는 네트워크 관련 기능들을 설정할 수 있다.

모두 맞게 설정한 후 좌우 화살표를 이용하여 Exit에 커서를 옮기고 엔터를 치면 모두 저장된다.

여기서 설정한 부분들은 kconf.h 파일에 자동으로 입력된다. 따라서 kconf.h는 직접 수정할 필요 없이 make menuconfig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면 된다.

이제 본격적인 빌드를 위해 콘솔에서 make를 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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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후다다닥 엄청난 양이 지나가고 나서 'led.rom' has been created 가 출력되었다면 성공한 것이다. 이제 모트를 꽂아보자.
만약 FTDI를 사용한 적이 없다면 새 하드웨어 마법사가 나타날 것이다.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를 선택한후, 다음과 같이 툴 패키지에 포함된 USB to Serial Driver 경로를 입력하자.

C:\nano_qplus_tool_package-071008\Platform Driver\USBtoS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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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한번 더 마법사가 나타나는데 똑같은 경로로 설치하면 된다.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다시 콘솔로 가보자.

make motelist를 입력하여 연결된 mote의 시리얼 포트 번호를 알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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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3라고 출력됨을 알 수 있다.

굽기 위해서는 make burn port=com3 이런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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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가 완료되었다. 이 순간 모트를 바라보면 led를 번갈아 깜빡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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