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Labs - Downloads: Flash Player 10

이거 압축 풀어서 ~/.mozilla/plugins/ 디렉토리에 넣어주고 firefox 껐다 키면 동작합니다.

$ mkdir ~/.mozilla/plugins
$ cp libflashplayer.so ~/.mozilla/plugins/

위의 경우 특정 유저 세션에만 동작합니다.
모든 유저에게 적용하고 싶을 경우에는 /usr/lib/firefox-x.x.x/plugins/ 에 넣어주면 됩니다.
위의 경로에서 firefox-x.x.x 의 x.x.x는 버전입니다. 필자의 경우는 firefox-3.0.8 이네요.

예전에 amd64버전 사용할때는 티스토리만 안되더니 다시 amd64버전 설치하고 셋팅해보려니까 티스토리뿐만 아니라 플래시를 사용하는 모든 사이트가 먹통이더군요. (Gnash 사용까지 고려해봤습니다만 Adobe 중심의 RIA 환경이 구축되어가는 요즘의 웹 여행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더군요. 가령 티스토리조차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물론 32비트용의 소스코드를 64비트에서 실행하기위한 컴파일링은 많은 에러를 초래하겠지요. 당연히 하드웨어 플랫폼이 싹 바뀌는 거니까요. 하지만 AMD 64비트 코어를 시작으로 64비트 주소길이를 갖는 CPU의 확산은 어찌보면 시대의 흐름입니다. 64비트 머신 위에 32비트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은 낭비일 뿐더러 64비트 운영체제위에 32비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은 궁여지책밖에 될수 없습니다.

Adobe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겠지요.^^;;; 하지만 조금더 서둘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세계 64비트 머신 사용자가 눈알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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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에서도 cpu-z 같은 유틸이 있다?

컴퓨터 Tip 2008.12.03 18:21 Posted by 몽백작

정말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있다. 그것도 우분투 패키지 저장소에...;;;
$ sudo apt-get install lshw lshw-gtk

lshw는 터미널에서... lshw-gtk는 GUI로 보여준다.
단, 실행할때는 수퍼유저로...ㅋ
$ sudo lshw

$ sudo lshw-gtk

물론 리눅스용으로 분명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저장소에 있을줄 몰랐다.
정말 없는게 없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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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에서 Java Servlet을 위한 Tomcat 설치

Study 2008.12.01 22:17 Posted by 몽백작

Ubuntu : 8.10 Hardy-Heron
Tomcat : 저장소에 있는 tomcat5.5
삽질 개시 이유 : Applet으로 DB연동하려다가 실패하고 구글링 결과 Servlet을 사용한 3tier 모델을 사용해야한다길래 작업 착수

저장소로부터 설치
$ sudo apt-get install tomcat5.5 tomcat5.5-admin tomcat5.5-webapps

invoker 활성화
$ sudo vim /usr/share/tomcat5.5/conf/web.xml
invoker 관련 부분 주석(<!--, -->) 제거

필요시 포트 번호 변경
$ sudo vim /usr/share/tomcat5.5/conf/server.xml

테스트
http://localhost:8080/

테스트용 echo context 추가
(/usr/share/tomcat5.5-webapps/echo를 경로로 가정)
echo : Applet <-> Servlet 통신 예제

경로 생성
$ sudo mkdir /usr/share/tomcat5.5-webapps/echo
echo.zip 파일 압축을 풀어서 위의 경로에 복사

context 생성
$ sudo vim /usr/share/tomcat5.5-webapps/echo.xml

다음의 내용을 추가
<!--
    Context configuration file for the Tomcat servlets-examples Web App
-->

<Context path="/echo" docBase="/usr/share/tomcat5.5-webapps/echo"
    reloadable="true">
</Context>

Catalina/localhost에 심볼릭 링크 생성
$ sudo ln -s /usr/share/tomcat5.5-webapps/echo.xml /usr/share/tomcat5.5/conf/Catalina/localhost/echo.xml

테스트
http://localhost:8080/echo


위와 같이 브라우져 상에서 EchoApplet.class와 EchoServlet.class가 서로 통신에 성공하면 성공...

애플릿은 왜이리 배포가 힘들까?
처음에는 간단할 줄 알았는데, 결국 서블릿까지 하게되다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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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는 VNC로 충분하다. 하지만 리모트 컴퓨터의 화면이 잠겨있거나 아직 로그인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VNC접속은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 FreeNX를 통해서 원격 로그인하여 워크스테이션처럼 사용할 수 있다.

Ubuntu Communitiy documentation : FreeNX

서버는 저장소에 추가하여 설치만 해주면 되고, 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 OS에 따라서 NoMachine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서버는 SSH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상 안전하고 VNC보다 훨씬 빠르다.


이거 괜찮다. ㅋㅋ
사실 이렇게 하게된 것이 눈물겨운 사연이 존재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노트북 액정이 깨졌다. 아... 할일도 많은데 어찌해 이런 현상이...ㅠ.ㅠ
좌우당간 작업을 데스크탑에 원격 로그인해서 해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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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로 vmware를 사용하던 지난 날은 안녕!!!

당분간 USB로 하드웨어와 연결해야하는 Windows 개발환경을 접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정들었던 vmware를 지우고 VirtualBox OSE를 깔았다. 당당하게!! 무료니깐!! ㅋㅋ
그런데 이녀석이 오늘 날 여러번 울렸다.

처음에는 권한 문제...
기껏 설치하고 가상 머신 만들었더니 가상 머신 부팅이 안된다. 영어로 뭐라뭐라 나오는데 눈에 들어오는건 한단어... Permission...
아놔... 처음엔 VirtualBox icon을 패널에 등록하고 앞에 gksudo를 붙여서 super user권한으로 들어갔다. Win XP 깔고 Office 깔고 OneNote 2007로 정리해놨던 강의 노트를 워드 문서로 변환해서 공유 폴더로 옮겨놨더니... 아뿔사... root 권한이다.;;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VirtualBox 데몬에 사용자를 추가시켜주면 된다는...ㅜㅜ

참고 : ubuntu에서 VirtualBox 설치 4

다시 재부팅하고, 수퍼유저 권한이 아닌 일반 유저 권한으로 가상머신 만들어서 XP 설치하려던 찰나...
어라... 이제 키입력이 안된다...;;;
VirtualBox에 키보드와 마우스가 묶여버려서 가상머신을 끌수도... 뭐... 전원 버튼을 꾹 누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제길!!
원인이 뭘까 하며 강제종료를 수차례...
정답은... SCIM 버그였다....;;; SCIM 역시 첨부터 맘에 들지 않았어...-_-+

참고 : 우분투 8.04 Virtualbox에서의 키입력 버그

좌우당간 SCIM에서 nabi로 갈아타고 옵션하나 바꿔준 담에 하니까 된다.
우분투 리눅스 생활을 시작한지 몇달이 지난거 같은데...
하루하루가 보람찬 삽질의 연속이다. 덕분에 많이 익숙해지긴 했지만...
학교에서 "운영체제 실습" 이라는 과목을 듣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했던 말이 기억난다.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용감해져야 한다."

처음엔 뭐 커널만 안건드리면 괜찮지 않을까? 결국 리눅스도 컴퓨터 편하게 쓰라고 만든 운영체제인데...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그 말 뜻이 절실히 이해가 간다. ㅠ.ㅠ

에휴... 이렇게 삽질만 할 것이 아니라 마지막 기말고사도 준비하고 밀린 숙제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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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바쁘네요...

4학년 졸업이 코앞인지라...
졸업작품 & 논문 준비하랴 바쁘구요...

대학원 알아보고 계획 세우느라 바쁘네요...

물론 이렇게 정직한 이유만으로 바빴던건 아닙니다.

그와중에 한 일주일은 GTA3 San Andreas 하느라 바빴습니다.;;;;;

요새는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 Windows XP를 버리고 Ubuntu Linux 8.04 Hardy Heron에 빠져있느라 바쁩니다.

다시 2학기가 시작해서 바쁜 것도 없지 않군요... ^^;;;;;

휴우~~~

언제쯤이면 한가한 시간이 올까요?
설마 영영 안오는건 아니겠지요?

문득 군대가기 전인 대학교 1,2학년... 방학때가 그리워 집니다.
왜 그땐 행복(?)인줄 몰랐는지...ㅎㅎㅎ

어디 해외든 국내든...
한 보름 정도 훌쩍 떠나고픈 나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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